‘18연승이냐, 무패 파괴냐’…토푸리아-게이치, UFC 라이트급 최강자 겨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6851
스포츠월드
사진=UFC 제공
“멋진 모습으로 18승을 거두겠다.”(일리아 토푸리아)
“내일 무패 기록을 깨버리겠다.”(저스틴 게이치)
악수는 없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토푸리아(스페인/조지아)와 잠정 챔피언 게이치(미국)가 백악관에서 챔피언 벨트를 놓고 정면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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