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 휴스턴을 지탱했던 센군, "코트에서 보여주고 싶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132
바스켓코리아
센군 이 본인의 각오를 전했다.
휴스턴 로켓츠 는 지난 비시즌 케빈 듀란트 (208cm, F)를 영입하며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시즌 개막도 전에 메인 핸들러인 프레드 밴블릿 (185cm, G)이 시즌 아웃 당했다. 그러면서 메인 핸들러 부재란 약점을 가지고 시즌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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