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호 '비니시우스 법' 퇴장 나왔다...입 가리고 말한 에콰도르 수비수 '레드 카드'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958

JTBC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경기가 2대 0, 멕시코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멕시코가 압도했던 이번 경기에서는 입을 가리고 말을 하면 퇴장당하는, 일명 '비니시우스 법'에 따른 두 번째 퇴장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누구였는지,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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