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26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장-필리프 마테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영국 '바이탈 풋볼'은 19일(한국시간) "마테타는 팰리스와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큰 이슈다. 팰리스는 마테타의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기 때문에, 그를 잔류시키기 위해 매우 높은 조건의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맨유가 최근 마테타 상황을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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