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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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석 동아에스티 R&D 총괄 부사장이 파이프라인 개발 방향을 정리했다. 지난 3월 박재홍 전 사장 퇴사 이후 공석이던 R&D 수장 자리에 오른 지 약 3개월 만이다.
오 부사장이 꺼내든 카드는 조기 기술이전(LO)이다. 임상 진입 전 글로벌 제약사가 선점할 수 있는 초기 자산에서 파트너링 성과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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