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골프 연습? “역시 신의 직장”…대구 선관위에 뿔난 시민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392
서울경제
대구 지역 시민단체가 청사 내 골프 스윙 연습 논란을 빚은 대구시선관위를 향해 “관련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5일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대구 시민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이 훼손되는 참담한 경험을 했다”며 “이번에는 대구 중구 선관위 직원이 청사 내에서 태연히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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