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中 겨눈 ‘희토류 연대’…美·유럽과 공동비축·그린란드 채굴 나서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291

중앙일보

희토류를 틀어쥔 중국에 대해 일본이 ‘G7 연대’로 맞불을 시도한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미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일본·캐나다) 정상회의에서 핵심 광물의 공동 비축 체계 구축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일본 언론들이 14일 전했다. 방산·반도체 핵심 소재가 되는 희토류 공급이 사실상 끊긴 가운데, 자원을 무기화하는 중국에 주요국이 함께 대응하자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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