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191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5강권 도약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주축 선수들의 복귀와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의 합류를 바탕으로 반등을 이뤄내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이숭용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전날은 우리가 지난해 한창 좋을 때 느낌으로 이겼다. 불펜투수들도 잘 던져줬고, 팀에 뭔가 더 힘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분명 우리 팀한테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