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역전' 방패 삼은 장동혁… 민주당 내홍 수습시 '골든타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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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여야 지지율 역전…복합 요소 영향
지선 결과·선관위 사태·당청 갈등 등
사퇴 압박 속 버팀목 된 '지지율'
민주당에 역전되면 '책임론' 재충돌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야 지지율이 역전됐지만, 국민의힘에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방어하는 한 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지지율이 꺾이면 자연스럽게 방어 수단도 사라지지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깊은 탓에 당분간 역전 현상이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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