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고열도·고지대 적응도 '척척'...일등공신 의무팀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135

YTN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시원한 승리를 거둔 이면에는 의무팀의 공이 컸습니다.

고지대에 완벽하게 적응한 우리 선수들은 체력에서 체코를 압도했고, 38도의 고열에 시달렸던 오현규 선수는 바로 회복해 골까지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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