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확률 3.1% 살렸다, 오카모토 기적의 스리런 홈런 "선수들 포기하지 않았다"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772

일간스포츠

일본인 타자 오카모토 가즈마(3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큼지막한 홈런 한 방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카모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3타점을 기록하며 8-6 역전승을 이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