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6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대표팀 베테랑 나가토모 유토가 튀니지전을 앞두고 선수단을 향해 뜨거운 메시지를 전했다.
일본 매체 'NEWSjp'는 21일(한국시간) "39세 나가토모 유토의 월드컵 열변이 눈물겹다. '최고의 팀, 그런 건 보통 쉽게 할 수 없다. 정말 세계 최고의 단결력'"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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