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가드도 잔혹사 없다" 브런슨이 바꿔놓은 NBA 신인 드래프트 판도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315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뉴욕 닉스 의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 이 보여주고 있는 압도적인 활약이 향후 NBA 신인 드래프트의 패러다임까지 통째로 바꾸어 놓고 있다.

그동안 NBA 스카우팅 시장에서는 장신 볼 핸들러를 선호하고 단신 가드를 저평가하는 경향이 짙었다. 하지만 뉴욕 닉스 제일런 브런슨의 성공 이후 신체 조건보다 '사이즈를 극복하는 기술과 단단한 심장'을 가진 유망주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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