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동탄 사람들 하루아침에 투기꾼 됐다…李 아파트 매매는 완료하셨나”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428

문화일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정부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화성시 동탄구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자 “무주택자 대출 한도가 70%에서 40%로 잘렸다”며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그 협력업체에서 일하려고, 아이 키우려고 동탄에 자리 잡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투기꾼이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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