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윙스파이커 출신' 삼성화재, 중국 국가대표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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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아시아쿼터로 현 중국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삼성화재 구단은 9일 "현재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히터로 활약 중인 왕빈(1m96)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화재는 팀 경기력 강화를 위해 최적의 아시아쿼터 후보군을 물색해왔고, 그결과 최종적으로 왕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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