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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0-4로 뒤진 경기를 끝내 뒤집는 저력을 과시했다. SSG 랜더스와의 주중 홈 3연전을 2승1무,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KIA는 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와의 주중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서 8-7,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0-4로 뒤진 경기를 1점씩 추격해 끝내 뒤집는 저력을 발휘했다. 3연승했다. 시즌 44승35패2무로 4위. SSG는 6연패에 빠졌다. 30승47패3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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