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056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한국과 멕시코는 나란히 승리했지만, 분위기는 180도 다르다.
멕시코판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내부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대한 불만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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