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韓 최초' 한화 백업 멤버 대반전, 세이브왕 동생을 홈런으로 울렸다…"긴장했는데 재밌었다, 난 한 타석 한 타석이 소중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02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긴장했는데 재미있기도 했어요."

한화 이글스 내야수 박정현 과 KT 위즈 투수 박영현 은 형제 사이다. 형제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통산 세 번째 맞대결을 펼쳤다. 2022년 5월 27일 박영현이 박정현을 삼진, 2022년 8월 5일에는 박정현이 박영현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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