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앞섰다' 홍명보호, 북중미 WC 아시아 베스트 11 최다 등극...오현규-황인범-이강인-김민재 포함→일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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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한국이 아시아 대륙 베스트 11에서 최다 등극에 성공했다.
축구 SNS ‘매드풋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활약상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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