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66
OSEN
[OSEN=이인환 기자] 일본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주장부터 바꿨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첫 경기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미국 내 베이스캠프에서 전전일 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훈련은 비 때문에 예정보다 25분 늦게 시작됐고, 초반 15분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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