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연속 안타 18G서 마무리…'ML 1위' 경쟁자는 안타 쳤다, 6월 'AVG 4할' 타격왕 경쟁 뜨겁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41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연속 경기 안타를 마감한 가운데, 이정후의 경쟁자 오토 로페즈 ( 마이애미 말린스 )는 안타를 추가했다.

최근 메이저리그 최고의 화제는 이정후였다. 5월 15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전을 시작으로 18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때려냈다. 개인 최장 기록은 물론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신기록을 썼다. 기간 내 36안타 1홈런 10타점 17득점 타율 0.500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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