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61
데일리e스포츠
엔씨문화재단과 주한 스위스 대사관이 10~18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우주인 체험과 로켓 제작 실험 등을 포함한 우주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엔씨문화재단(이사장 박명진)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엔씨문화재단 사옥에서 청소년 우주 워크숍 'Exploring Space on Earth: Creative Works'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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