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홈런도 쳤는데 아직인가, 두산 국가대표 2루수 언제 볼 수 있나 "기준점은 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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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는데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두산 내야수 박준순이 1군 복귀에 앞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8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홈런을 친 뒤 19일에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박준순은 이르면 다음 주, 대전 원정부터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김원형 감독은 박준순이 퓨처스리그에서 적어도 4경기를 치르게 한 뒤 상태를 보고 1군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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