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1억의 기적' 이뤄지나→韓 데뷔 첫 승에 K-물세례까지…"야구 포기하지 않길 잘해, 첫 프로팀 롯데라 감사"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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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아시아쿼터 '1억의 기적'이 이뤄질까. 롯데 자이언츠 투수 이이무라 쇼타 가 KBO 데뷔 첫 승의 감격을 K-물세례와 함께 만끽했다.

이이무라는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팀 5-2 승리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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