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38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고지대 적응 효과를 축구대표팀 의무팀도 느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의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