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에서 구슬땀 흘리는 울산 주장단…김영권-정승현 “우승 트로피 들어봐야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911
일간스포츠
“다시 우승 트로피 들어봐야죠.”(김영권)
“항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정승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주장 김영권(36)과 부주장 정승현(32)이 전지훈련서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한 구슬땀을 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911
일간스포츠
“다시 우승 트로피 들어봐야죠.”(김영권)
“항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정승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주장 김영권(36)과 부주장 정승현(32)이 전지훈련서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한 구슬땀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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