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29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내가 감독이라도 예전의 나에겐 기회를 많이 안줬을 거다. 34살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것 같다."
말 그대로 고생 끝에 낙이 왔다. 때맞춰 운도 따랐다. 이제야 야구에 눈을 떴는데, 그게 마침 FA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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