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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에콰도르 정부가 맥주를 포함한 저도수 주류에 대한 세금을 한시적으로 면제했다.
최근 에콰도르 매체 프리미시아스, 라오라 등에 따르면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맥주를 포함한 저도수 주류에 부과되는 특별소비세(ICE)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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