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O’형이라서? “모기는 이런 사람 못 참는다”…연구 결과 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178
서울경제
사람마다 모기에 물리는 횟수가 크게 다른 이유는 단순한 ‘운’이나 ‘혈액형’이 아니라 유전자와 체취, 신체 특성의 차이 때문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런던위생열대의학대학원 의료곤충학 조교수인 모이차 크리스탄 박사의 설명을 인용해 모기가 특정 사람을 더 자주 무는 이유와 효과적인 예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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