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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길준영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저마이 존스 가 DFA(지명할당) 되며 방출 위기에 몰렸다.
디트로이트는 10일(한국시간) 저마이 존스의 DFA를 공시했다. 미국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타이거스가 포수 겸 1루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 를 콜업하기 위해 존스가 DFA 됐다”고 존스의 DFA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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