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효주' 후반에 살아난 명품 샷…체력 부담 속에서도 3타 더 줄이고 우승 향해 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768
이데일리
KLPGA 롯데 오픈 이틀 동안 9언더파
공동 선두에 이름 올리고 먼저 경기 끝내
아이언샷 살아나며 후반 버디 사냥
후배 김민솔 향해 "AI처럼 정확한 샷" 극찬 [인천=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전반 9홀 동안에는 좀처럼 퍼즐이 맞지 않았다. 버디 기회는 번번이 홀을 비켜갔고, 샷도 기대만큼 날카롭지 않았다. 그러나 후반 들어 바람이 강해질수록 김효주 의 아이언샷은 오히려 더 정교해졌다. 어느새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김효주는 시즌 네 번째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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