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130m' 멀티 홈런, 22세 군필 유망주 터진다. “파워는 LG에서 내가 3번째다”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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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 (23)이 데뷔 첫 한 경기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문정빈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과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두산 왼손 선발 잭로그 상대로 LG는 우타자를 5명이나 배치했고, 문정빈이 스타팅 기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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