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내리는 잠실구장…2일 롯데-두산전 경기 개시 연기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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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와 롯데 자이언츠 는 2일 두산의 홈 구장인 잠실구장에서 주중 3연전 마지막 날 맞대결을 펼친다. 그런데 두팀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했다.

비 때문이다. 경기 개시 시각은 오후 6시 30분인데 제 시간에 '플레이볼'이 선언되지 않고 있다. 오후 4시께부터 잠실구장엔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6시께 빗줄기 굵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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