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발레단 수석 김단비 “첫 내한 공연 주역 맡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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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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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거쳐 해외 진출한 1세대
美명문 휴스턴 발레단서 고속 승급
최근 수석무용수로… 한국인 두 번째
미국 텍사스주를 기반으로 하는 휴스턴 발레단은 1969년 설립된 대형 발레단이다. 현재 소속 무용수 61명, 연간 운영 예산 4400만 달러(680억원)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내 4번째 규모의 명문 단체다. 이곳에서 최근 한국인 수석무용수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26세 발레리나 김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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