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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가 부상으로 대회 초반 출전이 불투명함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대표팀에 남는다.
브라질은 최근 전력 손실을 입었다. 브라질 축구협회는 지난 8일(한국시간) 라이트백 웨슬리 가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음을 밝혔다. 앞선 평가전에서 이집트를 2-1로 꺾을 때 눈물을 흘리며 교체 아웃됐는데, 검사 결과 왼쪽 허벅지 내전근 부상이었다. 심각한 건 아니지만 회복 기간이 필요해 눈앞에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은 소화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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