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LGU+, 하청 노조 교섭 나와라"…통신업계 첫 '노란봉투법' 적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3953
뉴시스
법 시행 석 달 만에 첫 선례…LGU+ 하청 노조 직교섭 인정
자회사·협력사 노동자 1200여명 근로조건에 원청이 실질적 지배력 행사 판단
SKT·KT 등 통신업계 전반으로 '원청 직교섭' 도미노 예고 [서울=뉴시스]윤현성 박정영 기자 = 지난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통신업계 현장에 처음으로 실전 적용됐다. LG유플러스 자회사와 협력업체 소속 현장 노동자들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이 첫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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