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무려 12년 만에 10SV 외인 마무리 나왔다! 日투수로는 LG 오카모토 이후 16년만→키움 아쿼 효과 제대로네

뉴
뉴스쟁이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4129

스타뉴스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의 '아시아 쿼터 대박'이 현실로 다가왔다.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일본인 수호신' 가나쿠보 유토 (27)가 마침내 두 자릿수 세이브 고지를 밟으며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뚜렷하게 새겼다. 무려 12년 동안 대가 끊겼던 '외국인 투수 데뷔 시즌 두 자릿수 세이브'이자, 일본인 투수 기준으로는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유토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와의 홈 경기에 팀이 3-1로 앞선 9회말 2사 후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깔끔하게 매조지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