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5할' KIA 이래서 1위 타자 포기했다, 어떻게 대반전 가능했나…"2개월 혼자 시간 보내면서"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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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퓨처스에서 2개월 정도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 시간을 보냈던 게…."

드디어 KIA 타이거즈 가 원했던 외국인 타자로 돌아왔다. 해럴드 카스트로 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맹타를 휘두르며 왜 KIA가 100만 달러(약 14억원)을 투자했는지, 그리고 지난해 홈런 35개로 팀 내 1위였던 패트릭 위즈덤을 포기했는지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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