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8070
연합뉴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44)이 9일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변호인 선임 문제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출석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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