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아, 손목 부상에도 우승 도전 “중압감 이겨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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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경기 안산 =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 송은아 (24, 대보건설)가 손목 부상과 구질 교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차근차근 생애 첫 우승에 한발짝씩 다가서고 있다.
송은아는 20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했으나 7개의 버디를 쓸어 담는 폭발력으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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