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 여자부, 덴마크 14년 만의 결승 진출…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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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덴마크와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핸드볼연맹(IHF) 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 진출했다. 덴마크는 14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됐고, 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자룬 호수에서 열린 2026 IHF 남녀 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덴마크는 브라질을,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을 각각 꺾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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