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정신 실종" 구자철 작심 발언 옳았다, 살인태클 당한 배준호 '생애 첫 월드컵' 시작부터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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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 직전의 살인태클, 홍명보 호 막내는 생애 첫 월드컵에서 시작부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과 태극전사들은 9일(한국시각)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근교 사포판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베 바예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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