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742
JTBC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관저 이전 예산 전용에 반대한 공무원들을 압박한 정황을 2차 종합특검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1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특검은 행안부 산하 정부청사관리본부 A과장을 비롯해 청사관리본부 실무자들이 여러 차례 반대 의견을 내자 대통령비서실장 부속실 소속 행정관이던 정모 씨가 "실무자가 까라면 까지 무슨 말이 많냐" "시키는 대로 하라"고 압박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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