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261
코메디닷컴
美대학병원 의사들도 놓친 ‘응급수술 사각지대’…서둘러 출혈 막아 목숨 구하려다, 뼈에 박힌 칼날도 못 본 채 환자 퇴원시켜
배와 옆구리에 칼을 맞은 뒤 응급 수술을 받은 20대 남성 환자가, 몸 안에 10cm 크기의 칼날 파편을 7개월 동안이나 넣은 채 지내다 뒤늦게 제거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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