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LG 함덕주, 1일 키움전 선발로 '깜짝' 등판! 2021년 이후 무려 5년 만에 1회부터 나선다→알칸타라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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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LG 트윈스 가 또 한 번의 '임기응변' 시험대에 오르는 가운데, 파격적인 선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좌완 투수 함덕주 (31)가 위기의 LG 마운드를 구하기 위해 선발로 깜짝 등판한다.
LG는 7월 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 선발 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이에 맞서는 키움 선발 투수는 '외국인 1선발' 라울 알칸타라 다. 토종 좌완과 리그 정상급 외국인 에이스의 흥미진진한 맞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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