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로 잰 아이언샷' 김주형, 존디어 첫날 4언더파 통산 4승 향해 진격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306

세계일보

메이저 US오픈서 3위 올라 긴 부진 탈출

존디어 첫날 버디 6개·보기 2개로 4타 줄여

마지막 홀 아쉬운 보기로 톱10서 밀려나

샷감 좋은 김주형 (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달러) 첫날 선두와 4타차 공동 21위로 출발해 통산 4승을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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