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588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장애인 아들을 둔 한 아버지가 집 앞에서 흡연 중인 고등학생들에게 그만 피우라고 말했다가 조롱과 욕설을 듣는 봉변을 당했다. 이를 본 지적장애 아들이 분을 참지 못해 흉기를 들고나왔다가 오히려 특수협박으로 입건됐다.
집 앞 줄담배 고교생들 제지했더니 조롱과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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