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526
매일경제
AI 붐에 D램값 급등하자
중국업체서 조달까지 검토
미 의회 반발 가능성도
애플이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에서 메모리칩을 사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자 애플이 중국 업체까지 조달처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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