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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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친누나 ‘라스트 댄스’ 발언에 은퇴설 확산
"대회 후 적절한 결정을 내릴 것"
(MHN 황혜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자신의 은퇴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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