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727
채널A
[앵커]
파란 대문에 흐드러지게 핀 장미로 입소문을 탄 지역 명소가, 하룻밤 사이 이렇게 휑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누군가 장미를 몰래 꺾어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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